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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중학교, 지역주민과‘행복한 동행'을 열어가다.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Win-Win 실현을 위하여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방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05/24 [2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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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동아일보 이종승 부국장이 '진로 및 대입전략'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진행하고 있다.     © 이희국 기자

 

지난 23일(목) 화원중학교(교장 손기서)는 지역주민과 '행복한 동행' 프로그램을 진행하였다.

 '행복한동행' 프로그램 이란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Win-Win 실현을 위하여 학교 교육 프로그램을 개방한 것으로 학부모역량 강화를 위하여 지역주민을 초대하였다.

 

이종승 동아일보 부국장(동아일보 진로교육 연구소장)을 초청하여 중학생 진로 및 대입전략에 대한 특강을 진행하게 되었다.
이종승 부국장은 오랜 시간동안에 연구하여 집필한 ‘전국 대학 유명학과 모음집 원하는 미래가 한눈에 보이는 학과 100’ 책 저자로서 학생종합전형에 대비하여 중학교 진로교육 연계성을 제시 하였다.
특히 이종승 동아일보 부국장은 삶의 어려운 역경을 극복하는 역량을 신장하고, 독서교육을 통하여 마음 근육을 키우고, 자녀가 좋아하는 일을 부모님과 소통하면서 자녀의 진로를 탐색하는 것이 중요함을 강조하였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조은미 양천초등학교 학교운영위원장은 ‘초등-중등학교 간의 교류가 좋은 사례로 다른 학교에서도 서로 정보를 공유하였으면 좋겠다’라고 하였다.

 

화원중학교 손기서 교장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을 시작으로 ´강서양천미래교육학부모네트워크´를 구축하여 4차 산업혁명시대에 학부모 활동이 활성화되기를 기대한다고 하였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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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24 [21:1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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