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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중학교, 안전한 등·하굣길 조성에 힘쓰다.
학생들과 자주 만남의 시간을 가져서 학생들의 작은 소리도 경청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05/10 [2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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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화원중학교에서 진행한 등·하굣길 조성 보수 전,후 모습     © 이희국 기자

 

 손기서 화원중학교 교장은 안전한 등·하굣길을 조성하는데 힘쓰고 있다.

 

 지난 3월 21일 교사연구실에서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한 학생의 소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학교장과 1학년 학급 회장단간의 간담회를 추진하였다.

 

 간담회에서는 꿈·보람·감동이 넘치는 아침이 설레는 화원중학교를 만들기 위하여 다양한 건의사항이 제시되었다. 그 중 후문 등굣길 계단 옆 한 쪽에만 설치된 난간에 대한 의견도 제시되었다. 난간이 한 쪽에만 설치되어 있어 난간이 설치되지 않은 반대쪽에서 학생들의 발이 빠지고 부상을 입는 경우가 있어서 보수하여 안전한 등굣길을 만들어 줄 것을 건의하였다.

 

 건의사항에 대해 손기서 교장은 발빠른 대처로 5월 10일(금)에 강서구청에서 난간을 추가 설치하고 안전한 등굣길을 조성하였다. 학생들의 소중한 의견이 아침이 설레는 안전한 등굣길을 만드는 계기가 되었다.

 

 손기서 교장은 "학생들이 의견을 반영하여 안전하고 즐겁게 등·하교 할 수 있도록 하게 된거 같아서 감사하다. 학생들과 자주 만남의 시간을 가져서 학생들의 작은 소리도 경청하도록 하겠다."고 말하였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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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10 [20:19]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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