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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17일 신년 국악드림콘서트 개최
남상일, 송소희, 오정해, 남진, 최진희… 국악과 가요한마당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1/08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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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고흥군이 2019년 새해를 맞아 유명 국악인과 트로트가수를 초청해 군민 화합을 다지기 위해 국내 정상급 국악인과 가수들이 출연하는 흥겨운 공연을 마련했다.

 

국악계의 아이돌인 ‘남상일과 함께하는 2019년 신년 드림 국악 콘서트’라는 주제로 열리는 군민화합 한마당 공연은 국악계와 트로트계의 스타급 들이 함께 출연해 정겨운 가락과 낯익은 대중가요로 군민들에게 흥겨운 무대를 선물하게 된다.

 

출연진의 이름만으로도 시선을 끌 수 있는 신년 드림 국악콘서트에는 천재 국악인 남상일과 함께 국악가수 송소희, 배우이자 국악인 오정해씨 그리고 트로트 스타가수 남진, 최진희씨가 우정출연하게 된다.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신년 국악콘서트는 17일(목) 오후 4시부터 고흥팔영체육관에서 개최되고 입장료는 무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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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1/08 [07:4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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