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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소방서,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등 소방안전대책 추진
 
박준 기자 기사입력  2018/04/27 [15: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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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등포소방서 주간 모습 사진제공 = 영등포소방서     ©박준 기자

 


영등포소방서(서장 이귀홍)는 오는 22일 석가탄신일 대비 사찰에 대한 소방특별조사등 예방활동을 강화하여 화재위험 요인을 제거 하고자 석가탄신일 대비 전통사찰 등 소방안전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소방서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석가탄신일 전후 봉축행사와 관련한 연등설치와 촛불이나 전기 가스등 화기사용의 증가로 인한 화재가 총 19건 발생했고 인명피해도 4명(부상4) 발생했다고 한다

 

이에 따라 전통사찰 내 소화기 비치 상태 확인 및 화재취약요인 사전제거와 중요사찰 등에 대한 현장방문 컨설팅을 주 내용으로 하는 소방안전대책을 추진 한다 세부내용은 전통사찰 등 소방특별조사, 간부현장방문 컨설팅, 취약대상 화재예방 감시체제 강화, 석가탄신일 대비 특별경계근무 실시 등 이다

 

이귀홍 영등포서장은 “보유 소방력을 최대한 활용하여 석가탄신일 대책 추진기간 중 대형화재 방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고 전했다.

국회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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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7 [15:28]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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