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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일을 향해 내딛는 발걸음, 제1기 기술교육을 통한 남북청년 통합 프로그램 발대식
 
이철우 기자 기사입력  2022/05/14 [22:56]
▲ [코리안 투데이] 제1기 기술교육을 통한 남북청년 통합 프로그램 발대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 이철우 기자

 

통일시대를 준비하며 통일시대를 함께 살아갈 다음세대를 위한 교육, 심리 등 다양한 지원과 경제자립을 위한 다양한 기술교육과 창업지원을 실천하고 있는 통일부 비영리사단법인 위로는 애플전자기기 토탈 서비스 교육을 통한 남북청년 통합 프로그램 발대식을 가졌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발대식은 평화·통일에 대한 청년세대들의 관심 유도 및 공감대 확산을 위한 취지로 남북하나재단 후원과 (사)위로의 자체 예산을 통해 남북청년 10여명을 대상으로 기술교육과 창업컨설팅 및 지원을 하게 되는 것으로 앞으로 많은 남북청년을 위한 통합 프로그램의 시작을 알린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가진다. 

 

이날 발대식을 주관한 (사)위로의 김주찬 대표는 위 프로그램을 통해 단순한 이익 창출의 가치를 넘어 통일형 사회적 기업으로의 정체성을 가지고 통일시대의 징검다리 역할을 하게 된다는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진정한 통일은 일방적 교육이 아닌 사람과 사람의 만남과 경험을 통해 이뤄가는 것이기 때문에 앞으로 성공적인 통일과 경제적 자립을 이뤄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특별히 축사를 맡은 (사)위로의 최혜자 이사는 “남북청년 통합은 이미 통일을 이룬 것이나 다름  없다”는 말로 시작하면서 앞으로 더 많은 남북청년들이 이 기술교육을 통해 경제적으로 자립되고 통일의 의미를 경험하여 다가올 통일을 더욱 건강하고 의미 있는 통일로 만들어야 한다고 전했다. 

 

(사)위로는 먼저 온 통일인 탈북민과 남한 주민이 함께 통일의 새로운 가치를 제시하기 위해 일상의 어려움(경제 자립, 2세 자녀 교육)을 함께 해결하기 위해 취업, 창업, 기업연계 교육을 프로그램을 통해 실질적인 경제활동 기반을 마련하고 지역사회에서 단절된 탈북민을 통합시키고 갈등을 해소하여 대한민국 구성원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나아가 통일을 준비하는데 실제적 예비 자원으로 활용하기 위해 설립된 통일부 산하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지원국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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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5/14 [22:5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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