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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에어랩, 2022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전시회"은상","특별상"수상
22년동안 “코 마스크” 오직 한길만.... 식약처 규제로 사업포기 고민...
 
이철우 기자 기사입력  2022/04/22 [1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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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투데이] (주)에어랩은 2022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전시회에서 "은상","특별상"을 수상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철우 기자



(주)에어랩(대표 이효광)은 2022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전시회에서 "은상","특별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주)에어랩에서 출품한 코마스크 ‘노즈클린2’ 제품은 직접 적으로 콧속에 밀착하게 삽입하는 것으로 바이러스나 미세먼지 꽃가루 자동차배기스 등을 효과적으로 걸러줄 수도 있다는 점에서 획기적인 제품으로 각광 받고 있다.

 

마스크 착용시 코의 오목한 틈새와 테두리의 틈새로 들여마시는 공기는, 평소 불안하거나, 마스크를 벗을 수밖에 없는 카페나 식당에서 ‘노즈클린’은 콧속을 효과적으로 막아줌으로써 사용자들에게 불안감을 줄여줄 수 있을 것이다. ‘노즈클린’은 ㈜에어랩에서 만든 제품으로 초기에 미세먼지로부터 코를 비롯한 호흡기를 보호하기 위한 차원에서 연구되었으나, 최근 코로나19 이후 각종 바이러스의 코를 통한 전파를 막는데 효과적일수도 있다는 생각에 기존 “노즈클린” 제품에서 22년동안 오직 코 마스크로 연구 개발을 지속하여 최근 신제품 “노즈클린2”를 출시한 상태이다.

 

▲ [코리안투데이] 에어랩에서 출품한 코 마스크“노즈클린2”제품     © 이철우 기자

 

식약처의 규제에 홍보의 저조함으로 매출이 없어서 사업포기를 여러번 고민했으나, 코로나19로 질병이 확산되자 이효광 대표는 사람을 살린다는 생각으로, 기존 제품을 전체 업데이트한 것으로, 한지에 초극세사, 면을 융합해서만든 천연필터를 사용하여 실하나에 550가닥으로 이루어져, 공기소통을 평소의 호흡처음 원활하게 했으며, 대기중 오염된 세균과, 초미세먼지, 황사, 꽃가루, 환경 먼지, 자동차 배기가스 등의 오염된 공기를 PM2.5 무려 70%(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시험결과)를 여과시켜주는 것으로 시험결과가 나왔다고 한다. 다양한 제품군이 있으며, 고급형의 경우는 실리콘에 ‘은’(Ag)을 첨가시키고, 한지필터에 “피톤치드”가 첨가되어 세균 정화용으로 항균효과가 크다고 한다.

또한, 공기 소통로인 몸체소재를 딱딱한 소재에서 소프트한 고무 소재로 착용감을 향상시키고, 실리콘 몸통 중앙부에 위치한 원형의 날개는 들숨시 날개가 펴지면서 비강의 빈틈을 막아 필터로만 호흡하도록 했으며, 날숨시 날개가 접혀지면서 콧털에 받침으로 흘러내리지 않아서 식사할때나 커피마실 때 유용하다고 설명했다.

 

이효광 대표는 “㈜에어랩(www.airlab.kr)은 위드 코로나 선도 기업으로써, 향후 격변하는 시대에 어떤 바이러스가 와도 사전에 예방할 수 있는 호흡기 헬스케어 전문제조업체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기후위기시대 국민의 건강과 미래를 지키고 국제경쟁력 강화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적인 제품을 계속 개발할 것”이라고 했다.

 

코 마스크 제품을 2022년 스위스 제네바 국제전시회에서 출품하여 “은상”과 함께 국내외 기관에서 주는 우수한 발명품에 특별히 수여하는 상으로 special prize 특별상을 받아 세계가 주목하고 있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지원국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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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2/04/22 [15:08]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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