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 IT > IT, 블록체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나는 CBM이다! 대국민 블록체인 서바이벌 퀴즈쇼 성황리 개최로 순위별 우승자 탄생
각본 없는 드라마처럼 퀴즈쇼의 1, 2, 3등을 가리기 위해 연장 퀴즈쇼 진행
 
편집국 기사입력  2021/07/29 [09:16]
광고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는 어제 시즌1 나는 CBM이다! 대국민 블록체인 서바이벌 퀴즈쇼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또한 최후의 1인을 포함해, 22, 33명과 챌린지상 2명이 탄생하여 수상의 영광을 않았다.

 

퀴즈쇼는 정각 6시에 시작하여 취지 및 주관기관 소개, 퀴즈쇼 진행 방법 등을 안내하고 630분에 O, X10문제를 시작으로 진행되었다.

 

모든 참가자는 협회에서 안내한 동일한 가상 배경 이미지를 뒤로하고, 모두 초반에는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지만, 퀴즈쇼가 진행될 수로 안정감을 찾아가는 느낌이었다고 블록체인관리사(CBM) 검정관리본부 관계자는 말했다.

 

▲ [코리안투데이]  나는 CBM이다! 대국민 블록체인 서바이벌 퀴즈쇼 주관기관    © 편집국

 

또한 퀴즈쇼의 공정성을 위해 상반신이 보이는 환경에서 각각의 문제를 진행자가 읽어주고 10초의 시간을 준 후 정답 표시를 화면에 또는 관리자에게 채팅으로 의사표시를 하여 정답자를 가리는 방식이었다.

 

사전 O, X 10문제는 가볍게 블록체인관리사(CBM) 자격시험 제도에 대해 알 수 있는 문제로 틀리더라고 본 퀴즈쇼 4지 선택형 문제에 참가하도록 배려했다. 본 퀴즈쇼는 예외가 없었다. 참가자들의 자세와 눈빛이 바뀌었다는 것을 현장 관계자들은 감지할 수 있었고, 오히려 모든 문제의 정답과 해설을 설명할 때 진행자가 농담을 섞어 블록체인 관련 설명을 하기도 하였다.

 

예상치 못한 상황은 2등과 3등을 가리는 과정에서 생겨났다. 상대평가인 관계로 남은 인원을 고려했을 때 2등과 3등을 구분할 수 밖에 없는 상황이 생겨 다른 참가자들에게 양해를 구한 뒤 두 사람만 퀴즈쇼에 참가하였다. 한두 문제에서 판가름이 날 걸라고 다들 예상했지만, 계속해서 정답을 맞추거나, 동시에 정답을 피해 가는 일이 생겼다. 결국 12문제를 더 풀고 난 후에 2등과 3등은 나뉘었다. 각본 없는 드라마는 퀴즈쇼에도 있었다.

 

▲ [코리안투데이] 퀴즈쇼에 사용한 가상 배경 화면     © 편집국

 

얼마 뒤 최후의 1인을 가리는 상황은 더 많은 사람의 관심 속에서 진행되었다. 퀴즈쇼 시작 후 140분이 지난 뒤 최후의 1인 천은하님이 시즌1 [나는 CBM이다!] 대국민 블록체인 서바이벌 퀴즈쇼의 영광을 수상하게 되었다.

 

천은하님은 최근 제11회 블록체인관리사(CBM) 2급 정기시험의 합격자로서 얼마전 종강한 제24기 새로미대학 블록체인관리사(CBM)과정 졸업생이기도 했다. 특이한 점은 전업주부라는 점이다. 단순한 호기심으로 시작한 블록체인이 현업에 있는 분들을 제치고 최후의 1인의 영예를 얻게 되었다.

 

그만큼 블록체인관리사(CBM) 2급 자격시험의 난이도를 객관적으로 엿볼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했다. 영광의 수상자 명단은 1등 천은하, 2등 곽정숙, 양은서, 3등 김은주, 김태환, 최율, 챌린지상 오재송, 김목곤님이다.

 

▲ [코리안투데이]   시즌 1. 나는 CBM이다! 대국민 블록체인 서바이벌 퀴즈쇼 수상자 명단   © 편집국

  

한편, 협회 관계자는 9, 11월에 시즌 2와 시즌 3을 시행하여 최종 12월 연말에 수상자들과 다시 한번 왕중왕전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그리고 시즌 1에서 보여줬던 진행의 아쉬움을 보완하여 더욱더 부드럽고, 블록체인을 사랑하는 모든 이들이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앞으로도 이어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기사입력: 2021/07/29 [09:1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