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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회장 연삼흠 박사, 학사만 5개 취득
평생교육의 살아있는 레전드
 
박준 기자 기사입력  2021/02/19 [0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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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협회장 연삼흠 박사가 세종사이버대학교로부터 공학사 학위증 수여

 

- 늘 깨어있는 자세로 ‘배워서 남주자!’의 삶의 모토를 실천

 

- 이번 다섯번째의 공학사(정보보호학과) 취득은 협회를 운영할 당시부터 편입

 

▲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협회장 연삼흠 박사     © 출처 = 사단법인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사)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회장 연삼흠 박사, 이하 협회)는 22일 협회장 연삼흠 박사가 세종사이버대학교(총장 신구)로부터 학위증을 받았다고 밝혔다.

 

협회의 협회장인 연삼흠 박사는 2011년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경영학사를 시작으로 2013년 상명대학교 재테크경영대학원 웰스매니지먼트학 석사를 취득 후 2016년 서경대학교 대학원 경영학 박사 보건복지경영 전공을 이수 후 2017년 서울사이버대학교 보건행정학 학사를 취득 2018년 한국열린사이버대학교 뷰티건강디자인학, 재난소방학 학사를 취득 그리고 이번 2021년 세종사이버대학교 정보보학과에서 공학사를 취득하였다고 전했다.

 

그는 벤처기업인 (주)스마일스토리를 2009년 창업하여 기업부설로 글로벌사이버평생교육원과 코리안투데이를 보유하고 있으며 늘 깨어있는 자세로 ‘배워서 남주자!’의 삶의 모토를 실천하고 있다.

 

최근에는 협회와 스마일스토리가 공동시행기관으로 블록체인 자격증의 기준인 블록체인관리사(CBM)자격시험의 국제화를 위해 CBM 코인을 프리리엄 디지털 자산 거래소 코어닥스에 2월 5일 상장하였고 현재 CBM 코인은 안정적으로 우상향 곡선의 차트를 그리고 선전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렇게 업무로 바쁜 그는 배우고자하는 열정을 갖고 자신의 시간을 쪼개어 원하는 학업을 이수하였다고 한다.

 

무엇보다 이번 다섯번째의 공학사(정보보호학과) 취득은 협회를 운영할 당시부터 편입하여 블록체인 및 관련산업을 조금 더 학문적으로 연구하기 위한 결과로 평생교육의 살아있는 레전드로 우리들에게 기억될 듯싶다.

 

국회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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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1/02/19 [08:47]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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