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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석대학교, 2020년도 진안군 재해구호실무과정 의무교육 실시
진안군 재해구호 자원봉사자 의무 교육 교육 실시, 심폐소생술, 재해구호 실습 위주 교육으로 자원봉사 전문 역량 강화
 
이철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26 [1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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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하태현 교수가 선진국의 재해구호제도 및 사례를 주제로 강의를 하고 있다.     © 이철우 기자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은 지난 23일 진안군 산약초타운에서 '2020년 진안군 재해구호실무과정'를 실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진안군 재해구호실무과정은 진안군이 주최하고, 우석대학교 평생교육원 주관으로 진안군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재난발생시 재해구호 기초이론, 위기관리 능력, 재난현장 간접 체험 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했다.

 

하태현 교수는 “재해구호 자원봉사자는 의무적으로 재해구호실무과정을 이수하여야 하며, 교육을 통해 재난구호 이재민 발생 시 현장 지원에 필요한 기본적인 재해구호 역량을 갖추게 되며, 지자체 단위로 매년 교육을 진행해야 한다”라고 말했다.

 

이번 강의는 하태현 교수(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배선장 교수(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산업체 전문교수, ISO국제심사원협회 사무총장), 김유성 교수(우석대학교), 공하성 교수(우석대학교) 등이 재난시 자원봉사자가 익혀야 하는 실습위주로 진행했다.

▲ [코리안 투데이] 진안군 자원봉사자들이 교육을 마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이철우 기자

 

한편, 우석대학교는 2018년 행정안전부의 ‘재해구호 전문인력 양성기관’에 호남지역에서 유일하게 선정되었으며, 소방방재학과 교수 등 전문가로 강의진을 구성하여 광주광역시, 전라남도, 전라북도 등 자치단체 구호 담당 공무원 및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재해구호 전문 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지원국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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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6 [14:44]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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