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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서원코리아, 우석대학교와 산학협력 협약 및 LINC+사업단과 가족기업 협약 체결
 
이철우 기자 기사입력  2020/10/23 [1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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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서원코리아와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이 산학 협력 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왼쪽부터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김찬영 교수, 하태현 학과장, 오석흥 산학협력단장, 서원코리아 고석풍 대표, 김용달 이사, 하태숙 고문)     © 이철우 기자

 

(주)서원코리아(대표이사 고석풍)는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단장 오석흥) 및 LINC+사업단(단장 한동호)과 가족기업 협약 및 산학협력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위 협약을 통해 (주)서원코리아와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및 LINC+사업단간 기술 및 인적 교류를 통한 산학협력 증진과 청년 고용 확대를 위한 상호 협력을 목적으로 하며, 양 기관은 서로 보유하고 있는 우수한 인적 및 물적 자원을 교류, 사업 아이템 발굴 및 신기술이나 특허기술 정보 교류ㆍ애로기술해결ㆍ기술개발ㆍ경영지도ㆍ공동연구ㆍ장비지원 등 기술 교류에 관한 사항. 산학협력을 위한 정보제공, 전문가 초청 강의, 교수의 현장 연수 및 학생의 현장 실습 제공과 취업지원 등 현장밀착형 교육에 관한 사항. 대학의 각종 기획(기술지도, BCP사업, 산학공동기술개발과제) 및 프로젝트 공동 참여 등을 위해 공동으로 협력하기로 하였다.
 
이날 협약식에는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 오석흥 단장, 우석대학교 소방방재학과 학과장 하태현 교수,김찬영 교수,공하성 교수, (주)서원코리아 고석풍 대표이사,하태숙 고문,김용달 이사가 자리를 함께하고, 상호 협력을 통한 발전방향을 논의하였다. 
 
(주)서원코리아 고석풍 대표이사는 “우석대학교 산학협력단과의 가족기업 및 업무협약 체결을 통해 긴밀한 협력관계를 맺게 되어 고맙고, 주요 건축자재에 대한 내화/준불연재료를 위한 소재 기술개발과 상용화 기술개발, 그리고 제품화 및 기존 제품의 성능개선을 위해 함께 힘을 합쳐 나아갔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주)서원코리아는 건축 자재의 내화/준불연재료를 위한 소재를 개발하고, 이 소재를 활용하여 단열재(EPS, 우레탄 등)의 내화/준불연 성능을 만족하기 위한 난연액 및 코팅기술 개발, 차열 성능을 만족하는 방화문 개발, 글라스울 샌드위치 판넬의 내화구조 성능을 만족하는 내화패드를 개발하여 상용화를 진행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서 건축물의 화재 안전을 확보하는데 기여하고 있는 독자적인 기술과 개발역량을 확보하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특히, 최근에 건축물의 내화구조를 요구하는 범위가 확대됨에 따라, 기존의 방식(리벳을 사용하여 시공하는 방식)과 비교하여 건축현장에서 쉽게 시공할 수 있고 또한, 시공 비용이 저렴한 글라스울 샌드위치 판넬용 내화패드(리벳레스 시공) 개발을 통해  기술평가 기관인 ㈜나이스디엔비에서  우수기술기업(T3등급) 으로 기술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는 중소기업이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지원국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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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10/23 [13:3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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