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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어돔을 이용 부족한 음압병실 대체"
집단 확산을 막기위한 대처용 에어돔 하우를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20/03/05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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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현재 코로나19가 전국으로 확산 되면서  환자를 치료 해야하는 병실이 부족한 이때.이탈리아 로마에서는 에어돔을 설치해 음압병실로 사용하고 있다고 전했다.

 

우리나라도 현재 음압병실이 부족한 이때에 설치가 쉽고 가격이 저럼한 에어돔 병실을 만드는데 정부가 관심을 가져야 할 일이다.

 

에어돔은 바이러스 차단 설계가 가능하고내부 바이러스 청정 공간에는 모듈식의 음압병실이 마련되어 배출 또한 철저한 필터링과 소독 시스템으로 정화된 공기가 나가는 시스템이다.

 

한편 헤파필터자외선 살균항균필터 구성으로 바이러스를 99.9% 살균하는 것은 이미 반도체 무진실에서도 쓰이는 검증된 방식이며 일반 건물과 달리 에어돔은 밀폐형 구조를 가지고 있고필터실-송풍실을 통해서만 정화된 에어가 들어가는 구조로 되어 있어음압병실 구성시 더 좋은 효율과 가성비로 구성이 가능하다. 

 

이에 일반 환자와 감염환자가 섞일 경우동선과 응급실 사용 문제 등으로 병동 폐쇄도 발생할 수 있는바 따로 설치하면 외부내부 모두 안전한 병동이 되며 커다란 바이러스 청정 구역의  돔이 각 음압 병실을 감싸고 있는 형태라 음압병실 한 개당의 단가도 음압 텐트보다 훨씬 저렴하고돔이므로 비바람등에 영향을 받지 않아안정적인 치료 환경이 보장된다.

코호트 격리 발생시 모든 환자를 이곳으로 이동 후 병원을 소독 방역하고 다시 옮길 수 있는 시스템으로  당장 설치가 가능하며 확진 환자를 그냥 집에서 자가 격리 하라고 하면 집에 있는 4~6인 가족은 다 같이 감염되는 것은 기정 사실이다 

 

또한 이런 병동으로 확진환자를 보내면확실한 격리가 되므로환자든 환자 가족이든 떨어져 지낼 곳이 생기게 되는 것이며 이렇게 관리해야 집단감염을 막을 수 있다.

 

하지만 아직 우리사회가 에어돔이란 개념이 생소해서 적극 추진하지 못하고 있고가늠만 하고 있는 현실이 조금은 안타깝다.이론적인 배경이 검증되어 있으면 비상시국에는 무엇이든지 도움되는 것은 진행해야한다.실제 에어돔은 아산대부도을왕리등 건축되어 있으니다 검증이 된 것이다.

 

재난 소진시 이 시설을 지.자체 미세먼지 대책의 실내 체육 공간으로 전환하시고음압 모듈은 비상 물품으로 접어서 보관해 놓으면 국가나 지자체가 재난에 대비용으로 좋은 시설이 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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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3/05 [10:3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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