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 국내정치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임과함께 통일로 임종석은 국민의 부름에 응답하라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20/02/14 [07:35]
배너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평화통일염원 국민포럼.전국임사모 주체 / 전남임사모 주관

전남임원 40여명 2. 13(목) 14시 전남 도의회 5층 브리핑룸에서 기자회견을 열어 임종석

전 비서실장 제 21대 총선 출마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한반도 평화구축 ∙ 공동번영 ∙ 평화통일을 위해 “임종석님은 국민의 부름에 응답하라는 평화통일염원 국민포럼 임사모 임원들의 촉구 결의문을 낭독으로 시작 하였다.

 

먼저 중국 우한 발 신종 〃코로나19〃로 전 세계 경제의 혼란은 물론 우리의 민생경제도 큰 어려움을 겪고 있기에 작금의 어려운 난제와 위기를 슬기롭게 이겨내기 위해서는 우리 모두가 한마음이 되어야 합니다.

 

한반도 평화통일은 온 국민이 간절하게 소원하는 대한민국 미래의 과제라고 볼 수 있습니다. 누구보다도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한 비젼을 갖고 있는 임종석님은 젊은 대학시절 “소리개벽 동아리활동”, 청년들의 꿈을 키워 온 “청년정보문화센터”, “한양대학교 총학생회장”, “전대협 3기 의장”을 역임하면서 평화통일에 대한 꿈을 갖고 그리는 기초를 다지고 제16대・17대 국회의원, 원내대표, 서울특별시 정무부시장, 문재인 정부의 대통령 비서실장, 아랍에미리트 특임외교특별보좌관에 이어 현재 민간인 신분으로 남북경제문화협력재단 이사장으로 평화통일을 심도 다져가면서 평소 꿈이자 대한민국 국민의 소원인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해 현재 진행형으로 헌신하고 있습니다.

 

이 분이 11월 자신의 페이스북에 “처음 정치를 시작할 때 마음먹은 대로 제도권 정치를 떠나 원래 자리로 돌아가려 한다.”라는 예상치 못한 발언에 대한민국 정치 역사상 한반도 평화통일을 위한 큰 자산의 손실이라 생각되어지고 또한 그는 “정치인으로 살아 온 지난 시간을 되돌아보면 환희와 좌절 그리고 도전으로 버무려진 시간이었다고 회고하면서 다시 평화통일운동에 매진할 것이라고 소회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한반도 평화통일에 역량과 소신을 갖추고 있는 임종석님의 인재가 국가 제도권을 떠난다는 것은 국가적인 큰 손실이기에 평화통일염원 국민포럼의 10만여 전국 임사모 회원들의 슬로건인 한반도 “평화구축, 공동번영, 평화통일”의 3대 목표를 추진하라는 국민의 부름에 하루빨리 응답하여 국민들에게 꿈을 주고 소통과 통합의 지도력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에 대해 가지고 있는 비젼을 펼쳐야 한다는 판단으로 제 21대 총선에 반드시 출마할 것을 촉구한다.라며 임사모 임원진들의 소회를 밝혔다.

 

또한 대한민국 미래의 국가 비젼인 한반도 평화구축, 공동번영, 평화통일을 이루기 위해 임종석은 그동안 다져온 지혜∙지식과 경험을 펼치라는 국민의 요구에 적극 나서길 촉구하며

국가와 민족, 겨레, 역사의 부름 앞에 책임 있는 지도자로 나와 주기 위해 임종석은 제 21대 총선에 반드시 출마할 해야 한다'는 결의 또한 비장했다.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기사입력: 2020/02/14 [07:35]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
배너
배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