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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찬 "21대 총선 야당과 대결"
 
김진혁기자 기사입력  2020/02/10 [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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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1대 총선, 박목잡기·과거 퇴행

 - 지금부터 얼마만큼 당 혁신하느냐 중요

 - 국민 여러분, 경제활동 평소대로 해주길

 

▲ 더불어 민주당 이해찬 당대표가 10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코리안투데이=김진혁기자]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10일 “21대 총선은 촛불혁명을 완성하고 미래로 가려는 민주당과 국정 발목잡기로 과거로 퇴행하려는 야당과의 대결”이라고 말했다.


이 대표는 이날 국회 최고위원회의 에서 "21대 국회가 또다시 국정 발목잡기 국회가 되느냐 공정과 혁신·미래개혁의 국회가 되느냐는 4.15 총선에 달렸다"며 이같이 주문했다.


그는 "이제 각 당이 선거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아주 결연한 자세로 임하고 있고 당 대표인 저도 단호한 각오로 총선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이 대표는 "지금부터 총선준비를 하면서 얼마만큼 당이 혁신하느냐가 중요하다." 공천과정에서 공정하고 혁신을 잘 발휘하는 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공직후보자추천관리위도 그렇고 최고위도 당 혁신 방향을 잘 이끌어 나가도록 함께 해주기를 기대하겠다”고 말했다.


이 대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은 비록 전파력은 강해도 안전수칙을 잘 지키면 옮지 않을 수 있고 걸렸어도 치사율이 높지 않아 충분히 완치할 수 있다."  정부가 아주 높은 수준으로 대처하고 있는 만큼 국민 여러분께서는 일상생활과 경제활동을 평소대로 해주셔도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아울러 그는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온 일을 다 하는 동안 국회는 특위구성만 합의 했을 뿐 2월 임시국회 일정도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다." 국민 생명과 민생 경제만 생각해서 초당적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야당에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 이인영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가 7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에서 열린 확대간부회의에서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 김진혁 기자

 

이날 이인영 원내 대표는 "제1야당 지도부가 있어야 할 곳은 정쟁 일선이 아니라 민생과 방역의 일선이 되어야 할 국회"라며 "야당 대표가 선거지역 표밭이나 다닐 만큼 한가한 상황이 아니다" 라고 비판했다.

 

이어 “21대 국회가 또다시 국정 발목잡기 국회가 되느냐 공정과 혁신·미래개혁의 국회가 되느냐는 4.15 총선에 달렸다”며 이같이 밝혔다.

 

이 원내 대표는 "이제 각 당이 선거준비를 본격적으로 하고 있다."며 "민주당은 이번 총선에서 아주 결연한 자세로 임하고 있고 당 대표인 저도 단호한 각오로 총선을 이끌어 가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폐렴)은 비록 전파력은 강해도 안전수칙을 잘 지키면 옮지 않을 수 있고 걸렸어도 치사율이 높지 않아 충분히 완치할 수 있다." 며 정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온 일을 다 하는 동안 국회는 특위구성만 합의 했을 뿐 2월 임시국회 일정도 아직 정하지 못하고 있다. "국민 생명과 민생 경제만 생각해서 초당적 자세로 임해줄 것을 다시 한 번 야당에 촉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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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2/10 [10:13]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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