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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찰청, ’20년 설 명절 종합치안활동 전개
- 범죄 취약지 순찰ㆍ형사활동 강화 및 소통 위주 교통 활동 전개 -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20/01/20 [0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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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지방경찰청(청장 김남현)은 설 명절을 앞두고 도민이 평온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1.20.(월) 부터 1. 27.(월)까지 8일 동안 「설 명절 종합치안대책」을 추진한다.

 

 금융기관과 편의점 등 현금 다액 취급업소 등 범죄취약지를 중심으로 범죄예방진단을 통해 취약요소에 대해 방범시설 등을 보강할 수 있도록 범죄예방 홍보와 자위방범체계 구축을 당부할 계획이다.

 

 또한, 범죄예방진단 결과를 바탕으로 순찰선을 정비하고, 지역경찰 자원근무자 확대 및 경찰관 기동대와 상설중대 등 가용경찰관을 최대한 동원,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함께 주택가 및 상가 주변, 외국인 밀집지역 등에 대한 맞춤형 순찰활동을 실시한다.

 

 같은 기간 특별 형사활동을 통해 강력범죄 빈발지역ㆍ시간대 중심으로 예방적 형사활동 및 명절 기간에 증가하는 가정폭력 재발우려 가정 및 학대우려아동에 대한 특별관리를 실시, 보호활동에도 힘쓸 예정이다.

 

 아울러 고속도로 혼잡구간, 전통시장, 역, 터미널, 공원묘지 등 교통혼잡 예상지역에 경력을 선제적으로 배치하여 주민이 편안하게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소통 확보에도 노력할 방침이다.

 

 전남지방경찰청은 도민들이 안전하고 평온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경찰 역량을 총 동원해 치안 안정을 통해 도민에게 믿음주고 더욱 안전한 전남을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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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20 [07:4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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