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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산대학교,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 선정
 
박준 기자 기사입력  2020/01/14 [12: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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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산대학교 재활센터     © 출처 = 재활센터 제공


- 2020년 5월에 다양한 체력측정 장비 갖춘 유치인증 체력센터 개소

 

- 과학적 체력측정시스템에 의한 측정·평가 후 처방

 

- 맞춤형 운동처방 · 체력증진 프로그램 무료 제공

 

[코리안투데이 박준 기자] 14일 경남 창원 마산대학교(총장 이학은)는 지난 13일 문화체육관광부가 추진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국민체력100’ 체력인증센터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마산대학교는 오는 5월부터 ‘체력인증센터(유치지원센터)’를 개소하여 다양한 측정 장비로 도민을 대상으로 체력 증진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대학혁신과 지역사회 혁신을 위한 대 국민 서비스에 첫 걸음을 내딛었다. 

 

‘국민체력100’은 문화체육관광부가 시행하고 국민체육진흥공단이 주관하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로, 국가의 대국민 체력관리서비스를 제공하여 국민체력 수준 저하 및 비만인구 증가, 초단기 고령화 사회 진입 및 국민 평균 수명연장 등 사회간접비용 증가에 따른 국민의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도입되었다. 지역사회에 기반을 둔 13세 이상의 국민은 누구나 무료로 과학적 시스템에 의해 체력 측정 및 평가 후 맞춤형 운동처방 및 체력증진 프로그램을 제공받을 수 있는 대국민 체육복지 서비스다.

 

사업에 참가하는 모든 도민들에게는 청소년기(만13~18세), 성인기(만19~64세), 어르신(만65세 이상) 등 생애주기에 따라 근력, 유연성, 등을 체계적으로 측정하고 체력수준 측정 및 개인별 맞춤형 운동처방, 체력인증(인증서제공), 온라인 기반의 운동 동영상 등 서비스가 제공되며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제공한다.

국회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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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4 [12:1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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