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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진 "유치원 3법 통과.....어렵게 원비 대는 부모에게 국회가 예의 갖췄"
 
김진혁기자 기사입력  2020/01/14 [0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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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용진 의원(더불어민주당 서울 강북구을)     © 김진혁기자

 

[코리안투데이=김진혁기자] 13일 본회의에서 한국당이 필리버스터 없이 퇴장한 가운데 유치원 3법(유아교육법, 사립학교법 개정안, 학교급식법)이 통과되자 원안을 발의한 박용진 의원은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많은 민주당 의원들의 축하가 오가고며 박용진 의원의 등을 다독였다. 박 의원은 “어렵게 노동하고 돈 벌어서 아이들 유치원 원비를 대고 있는 엄마 아빠들에게, 또 딸과 아들을 대신해 아이들 돌보면서 대한민국 미래를 키워주고 계시는 할머니 할아버지들께 20대 국회가 작게나마 예의를 갖췄다고 생각한다”고 소회를 밝혔다.


박 의원의 유치원 3법 본회의 통과에 대한 입장문에서 그는 "그야말로 천신만고, 우여곡절을 겪으면서 오늘 유치원 3법이 통과된 것은 국민 여러분의 관심과 지지 덕분이라며." 함께 고군분투를 마다하지 않으신 학부모님과 시민단체에 크게 감사한다고 말했다.


이어 "이번 유치원 3법의 통과는, 너무 늦어지기는 했지만, 상식과 사회정의가 바로서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덧 붙였다.


아울러 이제 더 이상 국회에서 민생법안과 어린이 관련 정책을 발목 잡는 정치가 있어서는 안 된다. 유치원 3법이 엄정하게 집행될 수 있도록 의정활동을 통해 계속해서 노력하겠다. 국민 여러분께서 관심을 가져달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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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4 [09:24]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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