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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한국당 3번째 영입인사 '탐험가 남영호'
 
김진혁기자 기사입력  2020/01/13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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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영호 "우리나라가 미래로 나아가는 데 앞장서겠다.

▲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염동열 의원)는 13일 국회 본관 228호에서 이같이 발표하고 환영식을 개최했다.     © 김진혁기자

 

[코리안투데이=김진혁기자] 자유한국당 3번째 영입인사로 탐험가 남영호(43)씨를 영입했다.


자유한국당 인재영입위원회(위원장 염동열 의원)는 13일 국회 본관 228호에서 이같이 발표하고 환영식을 개최했다.


남씨는 강원도 영월 출신으로 중앙대 사진학과를 졸업하고 산악전문지에서 사진기자로 활동하다가 2006년 유라시아 대륙 1만8천㎞를 횡단하는 것을 시작으로 본격적으로 탐험가로 나섰다. 이후 유라시아대륙, 타클라마칸사막, 갠지스강, 고비사막, 그레이트빅토리아사막, 아라비아 엠프티쿼터사막, 깁슨사막과 그레이트샌디사막, 알타이 산맥과 고비사막, 치와와사막 등을 탐험했다.

▲ 탐험가 남영호(43)가 인사말은 하고 있다.    © 김진혁기자


한국당은 "탐험가 남영호 대장의 3만km는 누구나 가고싶어하는 ‘꽃길’이 아닌 ‘험지’였다"며 "그가 ‘험지’에서의 극한 고통을 이겨 낼 수 있었던 것은 실패해도 또 도전하는 자랑스러운 한국인이었기 때문이다"고 영입 이유를 밝혔다.


남 대장은 “어렵고 힘든 위기의 현실에서 숱한 좌절을 극복한 탐험가로서의 경험을 바탕으로 우리나라가 세계로 미래로 나아가는 데 앞장서겠다”라며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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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1/13 [10:25]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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