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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 신안군 임자도 해상에서 선원 1명 추락‧실종...집중수색 중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12/31 [1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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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신안군 임자면 부남도 인근 해상에서 50대 선원이 바다에 추락해 해경이 수색에 나섰습니다.

 

30일 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에 따르면 오후 4시 55분께 전남 신안군 임자면 부남도 남쪽 인근 해상 어선 A호(16톤, 자망, 임자선적, 승선원 6명)의 선원 K(54세, 남)씨가 해상으로 추락했다는 신고를 접수했습니다.

 

해경은 즉시 경비함정 2척과 연안구조정 1척을 현장으로 급파하여 사고 해역을 중심으로 집중 수색 중에 있습니다.

 

한편, 서해남부 전 해상 풍랑주의보가 발효돼 강한 바람과 2m 넘는 높은 파도로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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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31 [15:3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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