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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포을 지역위원회, “자유한국당의 민생·경제법안 인질극을 규탄”
 
김진혁기자 기사입력  2019/12/02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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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의 명분 없는 필리버스터를 규탄하는 성명서 발표
- 김준현 위원장, “국민 배신의 정치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

▲ 김포을 지역위원회,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을 지역위원회는 자유한국당의 명분 없는 필리버스터를 ‘민생·경제법안 인질극’으로 규정하고 강력 규탄하는 성명서를 발표했다.

 

김포을 지역위원회는 국민들이 1년 넘게 기다려온 유치원 3법, 경제인들이 강력하게 요구해왔던 빅데이터3법 등이 자유한국당의 민생·경제법안 인질극 때문에 막혔다고 비판했다. 또한 부정부패를 척결할 공수처법과 민심 그대로를 반영할 선거제 개편안도 국회 마비로 올스톱되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무엇보다도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한 법인 <민식이법>, <해인이법>, <하준이법>, <한음이법>, <태호·유찬이법>이 본회의를 코앞에 두고 좌절된 데 대해 ‘국민의 아픔을 볼모로 잡는 패악질’이라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김준현 김포을 지역위원장은 “20대 국회가 끝나가는 이 순간까지 국회를 마비시키는 자유한국당의 행태는 국민 배신행위”라며, “국민 배신의 정치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김 위원장은 “우리 김포을 지역위원회는 민생·경제법안을 인질로 삼고 국민의 아픔을 볼모로 잡는 자유한국당을 강력 규탄하며, 명분 없는 필리버스터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


[성명서]

자유한국당의 민생·경제법안 인질극,국민의 아픔을 볼모로 잡는 패악질을 강력 규탄한다!

자유한국당이 본회의를 앞두고 기습적으로 모든 안건에 대해 필리버스터를 신청했다.

국민들이 1년 넘게 기다려온 유치원 3법, 경제인들이 강력하게 요구해왔던 빅데이터3법 등이 자유한국당의 민생·경제법안 인질극 때문에 막혀버렸다.

 

부정부패 척결을 위한 공수처법도, 민심 그대로를 반영할 선거제 개편안도 국회 마비로 올스톱되었다.

 

무엇보다 우리 아이들의 안전을 위한 법인<민식이법> <해인이법> <하준이법> <한음이법> <태호·유찬이법>이 본회의 통과를 코앞에 두고 좌절되었다.

 

전 국민적 비난과 분노가 일어나자 “민식이법 불발은 민주당 탓”이라며 거짓말까지 하고 있다.

자유한국당은 무엇이 두려워 공수처법을 저지하고 선거법을 막는가. 자신들의 이권을 챙기기 위해 모든 민생과 경제를 멈추게 하고 국민을 기만하고 있다는 것을 모르는가.  20대 국회가 끝날 때까지 국회를 마비시키는 자유한국당의 국민 배신의 정치는, 반드시 국민의 심판을 받을 것이다.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을 지역위원회는 민생·경제법안을 인질로 삼고 국민의 아픔을 볼모로 잡는 자유한국당을 강력 규탄하며, 명분 없는 필리버스터를 즉각 중단할 것을 촉구한다.

 

2019년 12월 2일
더불어민주당 경기 김포을 지역위원회 일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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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02 [10:23]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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