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포항해경,포항 앞바다 카이트보드 해상 표류자 구조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11/25 [07:50]
배너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포항해양경찰서는 11월 24일(일) 오후 2시 10분경 포항시 여남동 앞바다(약 800m)에서 수상레저기구인 카이트보드를 이용하여 레저 활동 중 바람의 영향으로 카이트보드가 전복되어 해상 표류하고 있던 A씨를 무사히 구조하였다.


포항해양경찰서는 상황실로부터 긴급출동 지시 접수 후 약 6분 만에 현장 도착하여 구조대원 2명이 입수해서 해상 표류자를 구조하고 카이트보드는 인근 여남항으로 이동 조치하였다.
해상 표류자는 건강상 이상 없어 귀가조치 되었다.


포항해양경찰서는 “동절기 거센 바람과 파도에 영향을 많이 받는 카이트보드 이용객들이 많아지면서 저 수온으로 인해 해상 인명사고가 발생할수 있다며 주의를 요하고, 사고 예방을 위해 해상순찰과 구조 역량 강화에 최선을 다할 것 ”이라고 밝혔다.

배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기사입력: 2019/11/25 [07:5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