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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치기 왕' 故 김일의 스포츠 영웅 선정 1주년 기념 한일 프로레슬링 대회 개최
11월 15일 팔영체육관에서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11/12 [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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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오는 11월 15일 고흥군 소재 팔영체육관에서 고흥출신 프로레슬러 '박치기 왕' 故 김일의 대한민국 스포츠영웅 선정 1주년 기념 한일 프로레슬링 대회가  열린다.

 

이번 WPWF(World Pro Wrestling Festival)에 대한프로레슬링연맹(World Wrestling Association/이하 WWA) 대표로 활동하는 '수문장' 홍상진과 '마왕' 김종왕, '미남 프로레슬러' 김민호 등 주축으로 국내 베테랑 및 젊은 스타급 프로레슬러가 대거 참가한다.

 

 

뿐만 아니라, 국내 PWS의 브라이언 레오와 일본 프로레슬링 무대에서 활약하는 붓파와 엉클머니, 여성 프로레슬러 '미녀' 히나타 코하루와 사에, 라이징 하야토 등이 참가해 자웅을 가린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과 일본 싱글 매치, 태그 매치, 종합 격투기 등 다양한 방식으로 진행해 팬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한편, 본 대회 관련 자세한 사항은 WWA 인스타그램을 통해 알 수 있으며, MBC 스포츠 플러스와 복지TV를 통해 중계되고 11월 17일에는 서울 송파구 서울놀이마당에서도 개최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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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12 [16:0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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