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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만선 시의원, 강서구 공항동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신규선정 쾌거
 
박준 기자 기사입력  2019/11/07 [1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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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만선 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     © 출처 = 경만선 의원실


- 공항동, 서울시에서 5년 간 마중물사업비 총 200억 내외 투입, 생활SOC 등 연계사업도 활용해 시너지 효과


- 경만선 서울시의원, 양적·질적면에서 주거환경 개선 이룰 것으로 기대...지역 주민들과 함께 더욱 힘을 모아 나갈 것

 

[코리안투데이 박준 기자] 7일 경만선 의원(더불어민주당, 강서3)은 ‘강서구 공항동’ 일대가 2019년 하반기 서울시 도시재생활성화지역(근린재생일반형)으로 새롭게 선정된 것을 환영한다고 전했다.

이는 서울시의 강서구 공항동은 상반기에 도시재생 희망지 선정 되면서, 경만선 의원은 추가적인 주거환경 개선과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데서 갖는 보람이라 보인다.

강서구 공항동 일대는 주민 참여로 지역 특성에 맞는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내년부터 5년 간(’20.~’24.) 총 200억 원(지역 당 100억 원)의 마중물 사업비를 지원받는다.

서울시는 생활SOC, 리모델링, 골목길재생 같이 시가 추진하고 있는 기존 사업을 연계해 도시재생의 시너지를 내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계획이다.

한편 ‘강서구 공항동’은 김포국제공항, 군부대와 인접한 지역으로 개발제한, 고도제한 등으로 오랜기간 각종 규제를 받아왔고, 마곡지구 개발로 상대적 박탈감이 존재하는 지역이다. 주민들의 참여의지와 도시재생사업의 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돼 강서구 첫 번째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됐다.

이에 서울시의회 경만선 시의원은 “강서구 공항동은 노후 저층주거지가 밀집해 주거환경 개선, 생활편의시설 확충, 주민공동체 회복이 절실한 지역”이라며, “주민의지가 강하고 다양한 지역자원을 보유한 만큼 주거환경 개선효과가 클 것으로 기대한다. 강서구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거환경개선과 경제 활성화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국회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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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7 [10:1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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