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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양천 교장 교원학습공동체"에서 ‘미래교육 정책간담회’ 운영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기 위하여 진행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11/06 [17: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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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미래교육 정책간담회를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희국 기자

 

 "강서양천 교장 교원학습공동체"는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미래교육 방향을 논의하기 위하여, 정제영 교수(이화여자대학교)와 함께하는 미래교육 정책간담회를 11월5일(화)에 화원중학교(교장 손기서)에서 운영했다.

 

"강서양천 교장 교원학습공동체"는 이번 '미래교육 정책간담회'를 위해, 정제영 교수의 저서 ‘미래교육의 시대’를 사전에 독회하며 미래교육에 대한 고민을 공유하였으며, 이를 바탕으로 저자와 함께하는 정책간담회를 운영한다.

 

"강서양천 교장 교원학습공동체"는 강서양천교육지원청(교육장 심금순) 중등교장협의회(회장 차혁성)가 중심이 되어, 17교 교장선생님들로 구성되었다. 미래학교가 추구해야 할 방향, 실제적인 교육혁신의 건강한 모습 등을 고민하는 다양한 활동을 연중 계속하고 있다.

▲ [코리안 투데이] 강서양천 교장 교원학습공동체에서 미래교육 정책간담회를 진행하고 있다.     © 이희국 기자

 

 이번 정책간담회를 주관하는 손기서 화원중학교 교장선생님은 “학교의 리더인 교장선생님들이 능동적으로 학습공동체를 결성하여, 누구보다 먼저 미래교육을 고민하는 모습을 서로 바라보며 자극을 얻고, 소통하고 공감하는 교육혁신의 미래를 더불어 만들어 나가는 과정에서 기쁨을 얻고 있다.”라며 교장선생님들의 순수한 열정과 노력에 대한 자부심을 나타내었다.

 

"강서양천 교장 교원학습공동체"는 11월19일(화)에도 판교밸리에 위치한 에듀기업 시공테크(회장 박기석)을 방문하여, ‘4차 산업혁명 시대의 도구(인공지능, 빅데이터, VR 기기 등)와 교육과정’을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교육과정이 변화하여야 하는 모습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추진한다. 이밖에도 학생들의 미래진로탐색 활동을 위한 견학일정을 기획하는 등, 미래교육을 선도하기 위한 다채로운 활동을 지속적으로 계획하여 나가려 한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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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1/06 [17:48]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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