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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KBCIA), 새로운 협회사 일 코인(ILCOIN)
포브스에서 선정한 ‘2019년 가장 영향력 있고 혁신적인 기술 TOP10’에 일 코인(ILCOIN) 소개
 
박준 기자 기사입력  2019/10/29 [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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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협회장 연삼흠 박사와 일 코인(ILCoin) Executive Manager Norbert Goffa     © 박준 기자


- 일코인은 다른 가상화폐를 대체하지 않고, 일코인 자체가 새로운 형태의 가상화폐, 새로운 비트코인이 될 것

 

-  팔로 알토 네트워크사를 통해 C2P 기술에 대해 검증을 성공적으로 받으며 일코인의 독자적인 C2P 기술이 명성을 얻었다.


- 최종 사용자에게 해커에 대한 강화된 보호와 양자 컴퓨팅 공격의 위협을 막는 C2P(Command Chain Protocol)도 일코인만의 차별화된 기술이다. 


[코리안투데이 박준 기자] 6일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협회장 연삼흠, 이하 협회)는 일 코인(ILCoin, Executive Manager Norbert Goffa)이 지난 10월 29일 협회 회원사가 되었다고 밝혔다.

 

이날 회원사 가입을 위해 일코인 총괄매니저 Norbert Goffa(노버트 고파) 외 다수가 협회를 방문하였고 이 자리에는 협회장 연삼흠 박사와 수석부회장 등이 참석하였다.

 

일코인(ILCoin)은 비트코인(BTC)을 대체할 목적으로 시작되었으나 오늘날 일코인(ILCoin)은 일코인(ILCoin)만의 특별한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형성하였으며 혁신적인 DCB플랫폼 개발로 인해 온체인 방식의 데이터 저장이 가능해지게 되었으며 이는 퀀텀공격에도 저항이 가능한 SHA-256 Command Chain Protocol (C2P) 기술을 기반으로 하고 있다.

 

또한 일코인(ILCoin) 블록체인 시스템은 효율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은 물론이며 퀀텀컴퓨터의 공격등 향후 발생될 수 있는 문제에도 대응이 가능하도록 설계 되어있고 일코인(ILCoin) 블록체인 시스템은 악의적인 해커들의 공격으로부터 51%의 방어가 가능하다고 전했다.

  

일코인(ILCoin) 개발팀은 전세계 최초로 확장성 문제를 해결하였고 RIFT (리프트)프로토콜은 온체인 솔루션을 활용하여 두개의 층을 사용할 수 있는 독특한 방식의 솔루션이며 시장에서 누구도 기술의 안정성, 보안성에 대해 강조하지 않았지만 일코인은 여기에 가장 먼저 주목하고 개발해왔다. 일코인 개발팀은 개발자들로 구성돼 비트코인 초장기 시기부터 가상화폐, 블록체인 분야에서 활동해온 경력을 보유하고 있다.

 

일코인(ILCoin)이 포브스에서 선정한 ‘2019년 가장 영향력 있고 혁신적인 기술 TOP10’에 소개돼 화제를 모았다. 기술의 우수성과 지속가능한 목표를 가진 혁신적인 프로젝트로 평가 받게 된 것이며 현재 리프트 프로토콜은 적용을 진행하고 있고, 올해 말 5GB 사이즈 이상의 블록 사이즈를 생성할 수 있는 기술을 기반으로 운영되는 시스템을 선보일 계획이다. 미니 블록 방식의 접근과 동시 동기화는 네트워크 한계 때문에 발생하는 많은 문제들을 해결해 주게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일코인(ILCoin) 총괄 매니저 Norbert Goffa(노버트 고파)는 “일코인은 다른 가상화폐를 대체하지 않고, 일코인 자체가 새로운 형태의 가상화폐, 새로운 비트코인이 될 것”이라며, “스마트 컨트렉트와 온체인 기반 데이터 저장소를 구현해 기존 비트코인과 전혀 다른 방식으로 시장에서 경제적인, 사회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이다”고 포부를 전했다.

 

한편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는 현재 블록체인관리사(CBM)3회 자격시험을 앞두고 있는데 지난 8월 31일1회 시험을 시작으로 오는 3회를 끝으로 2019년도 자격증 시험을 마무리 할 예정이다.

3회시험은 현재 접수 중이며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홈페이지(http://kbcia.io)로 접속해서 온라인으로 접수 할수 있다.

국회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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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29 [18:0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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