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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아당뇨인협회, 김광훈 회장, 국가균형발전위회 위원 위촉
-지난 15년간 보건복지 제도개선과 유관기관 협력을 위해 노력한 결과-
 
이동일 기자 기사입력  2019/10/10 [22: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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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동일 기자
▲ [코리안투데이]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제도개선특별위원회 김광훈 위원장  [사진 제공: (사)한국소아당뇨인협회 ] @이동일 기자  

 

()한국소아당뇨인협회의 김광훈 회장이 국가균형발전 특별법 23조의거하여 국가균형발전위원회국민소통 및 지역협력특별위원회의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10일 밝혔다. 대통령 직속기구인 국가균형발전위원회는 정부의 국정 목표 중 하나인 고르게 발전하는 지역3대 전략, 9대 핵심과제를 목표로 자치분권과 균형발전 사업을 선정하는 등의 국가균형발전사업을 해오고 있다.

  

특히, 김광훈 회장은 지역의료·복지서비스 확대를 위해 지난 15년간 묵묵히 사회의 사각지대인 당뇨병환자를 위해 노력해 왔다. 대한당뇨병학회와 대한소아내분비학회, 전국보건교사회, 대한의료사회복지사협회 등 전문기관과 함께 국가기관에 끝임 없는 의견 개진을 통해 당뇨병 환자 및 가족과 함께 공도함캠프를 시작하고, 소아당뇨의 날 제정, 당뇨병 희망세상프로젝트, 세계당뇨병의 날 기념 학술제. 대한민국 당뇨학교 등을 매년 개최해왔고, 당뇨병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원 해왔다.

  

지난 2010928일 전병헌 국회의원과 함께 첫 국회토론회를 시작으로 15차례에 이르는 국회 및 지방의회 토론회를 비롯한 다양한 경로를 통한 의견 수렴과 설득으로 영유아보육법과 학교보건법을 통과 시켰고, 지난 92519차 건강보험정책심의위원회의 1형 당뇨병 환자들을 위한 연속혈당측정기 하드웨어 및 인슐린펌프 하드웨어에 대한 건강보험재료 지원을 의결하는데 결정적 역할을 해왔다.

  

이번 위촉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가 김광훈 회장의 보건·복지 지역균형발전을 위한 정책 및 소통능력을 높이 평가해 특별위원으로 위촉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광훈 회장은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제도개선특별위원회 위원장과 서울대학교 보건대학원 부설 한국보건정보정책연구원 부원장을 역임하고 현재는 ()한국소아당뇨인협회장과 목원대학교 행정학과 특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김광훈 회장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활동을 통해 복지의 사각지대의 사회약자들을 위해 활동할 예정이며, 정부기관과 전문기관 등과 함께 국민 소통과 지역 발전을 위해서도 더욱 노력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 제도개선위원회 자문위원
보건칼럼니스트/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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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0/10 [22:0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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