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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2회 2019 북·새·통 문래 마을 축제 개최
2019년 서울시 동단위계획형 시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으로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만든 축제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09/30 [16: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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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제 2회 2019 북·새·통 문래 마을 축제 포스터     © 이희국 기자

 

 영등포구 문래동 마을계획단(단장 류성주)은 오는 10월 9일 한글날 “2019 제 2회 북·새·통 문래마을축제”를 개최한다.

 

2019년 서울시 동단위계획형 시민참여예산사업의 일환인 이번 마을 축제는 지난해 마을총회에서 주민 합의로 선정되어 주민들이 직접 기획하고 , 건국대학교 LINC+사업단 도농상생사회적경제RCC의 후원으로 민·관·산·학이 함께 만든 축제라는 점에서 큰 의미가 있다. 

 

문래동 마을계획단은 지난해 “제 1회 책읽는 마을, 책익는 마을” 축제로 큰 호응을 얻었으며, 올해에는 건국대학교 LINC+와 함께하는 사회적 경제마당, 홍보마당이 추가되어 더 풍성해질 예정이다.

 

 이번 행사는 문래동 마을계획단의 주도하에 사회적경제센터 및 사회적기업에 대해 마을 주민들에게 소개하고 체험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적가치 추구를 확산하고 이해를 높이자는 취지로 마련됐다.

 

축제는 문래공원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되며, 영유아부터 청소년까지 온 가족이 함께 어울릴 수 있는 폭넓고 다양한 전시와 체험마당, 참여마당, 사회적경제마당, 홍보마당, 북마켓을 선보일 예정이다.

 

전시마당은 ▲원화전시 「숲속사진관」 ▲한겨레신문 기획 전시 「책으로 본 한국사회 30년」

 

체험마당은 ▲ 마을계획단 우리말 비즈 팔찌, 포일샌드아트 만들기 ▲ 문래청소년수련관 책갈피 만들기 ▲ 3D 프린팅 체험 ▲ 페이스페인팅 ▲ 특수분장 체험 등 총 8개의 프로그램으로 이루어져 있다.

 

참여마당은 오후 1시부터 ▲ 마을라디오 공개방송 ▲ 고전! 독서 골든벨 ▲ 우리 마을 백일장 ▲ 제기차기, 투호놀이 결승전으로 진행된다. 

 

그 외에도 사회적경제마당은 ▲ 소소한소통 ▲ 카페 티모르 ▲ 119레오 등 관내·외 사회적 기업 9개소와 건국대학교 사회적경제 창업동아리 4개팀이 참여하며 북마켓은 ▲ 위즈덤하우스미디어그룹 ▲ 해오름출판사 ▲ 여유당출판사 등 6개 출판사가 참여한다.

 

 류성주 마을계획단장은 “주민들이 함께 기획하고 준비한 마당에서 마을의 의미를 찾고 이웃간 소통을 통한 힐링의 시간이길 바란다. 특히, 청소년들이 마을에서 꿈을 키우고 영글게 하는 작지만 알찬 마을 잔치로 준비하고 있다” 고 전했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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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30 [16:0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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