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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동요학교, 2019 아인세 창작동요제 우수상 수상
동요를 통해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데 참여할 수 있어 영광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09/30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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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초롱초롱동요학교 참가자들이 동요제를 끝내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희국 기자

 

초롱초롱동요학교(대표 한초롱) 어린이들이 지난 2019년 9월 26일 KT체임버홀에서 열린 ‘2019 아인세 창작동요제’에서 우수상을 수상하였다.

 

방송통신위원회가 주최하고 한국정보화진흥원이 주관하는 본 대회에서는 약 120팀의 예선 참가자 중 10팀이 본선에 올라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에 관련된 창작동요를 발표하였다.

 

초롱초롱동요학교 어린이들은 ‘마법의 주문 SNS!(한초롱 작사 김정선 작곡)’를 통해 SNS를 사용할 때 모든 사람들이 행복해 질 수 있는 마음을 노래로 표현하였다.

 

초롱초롱동요학교에 두 자녀가 다니고 있는 이영주 사무국장은 “이번 대회를 통해 아이들 스스로 올바른 스마트폰 및 인터넷사용에 생각할 수 있었다. 동요를 통해 아름다운 인터넷 세상을 만드는데 참여할 수 있어 영광이었다.”며 참가의 소감을 밝혔다.

 

‘마법의 주문 SNS!’를 작사하고 초롱초롱동요학교 어린이들을 지도한 한초롱 대표는 “디지털 환경에서 태어나고 자란 디지털 네이티브라고 볼 수 있는 요즘 세대의 어린이들에게 인터넷 예절 교육은 필수라고 할 수 있다. 예쁜 동요를 통해 인터넷 사용에 대한 마음과 행동을 배울 수 있는 가치 있는 대회라고 생각한다.”며 대회의 취지를 평가하였다.

 

초롱초롱동요학교 수상자는 신혜린, 오주연, 서 윤, 김태은, 오지효, 이은지, 김영유, 임서윤, 차예훈, 신예지, 이영주, 조윤서으로 13명 이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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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30 [15:2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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