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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중학교, 강서경찰서와 학교폭력예방 및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 캠페인 실시
존중하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하여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을 수립
 
이희성 기자 기사입력  2019/09/26 [1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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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화원중학교와 강서경찰서는 학교폭력예방 및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을 전개했다.     ©이희성 기자

 화원중학교(교장 손기서)는 강서경찰서(서장 윤소식)와 함께 학교폭력예방 및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을 24일 전개하였다.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하여 대한민국 미래교육에 대한 변화의 바람이 불고 있다.

 

 이에 화원중학교에서는 진정한 교육기본을 학생들이 실천하는 「먼저 인사 잘 하기」. 「친구 간의 경어 쓰기」. 「수업 잘 참여하기」 등 학생회 중심으로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 선포식을 하고, 민·관·학 거버넌스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미래를 준비하는 학생들에게 필요한 역량인 공감. 자기효능감. 협업능력을 신장시키기 위해서는 먼저 존중하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하여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을 수립하였다.

 

 화원중학교 교장 손기서는“미래를 정확하게 예측을 할 수 없지만 현재 학생들이 살아갈 2030년에는 현재 없는 직업도 생겨나고, 저출산 및 고령화, 기후문제, 남북평화공존시대, 기술혁신, 국제적인 많은 변화가 예측된다. 이런 예측 불가능 사회를 대비하여 학교에서는 학생들의 꿈을 그리면서 더불어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역량을 길러주어야 할 책무성이 있다. 4차 산업혁명시대의 미래교육 성공 여부는 학생들의 미래를 열어주는 곳이 학교현장에 있기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아울러 미래교육3대 실천운동에 강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 까치산지구대 경찰관도 참여하여 「남과 다른 나」 「함께하는 나」 다름을 인정하는 존중하는 학교문화 정착을 위해 지원하였다.

▲ [코리안 투데이] 갬페인을 마치고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 이희성 기자

 

 이번 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 캠페인에 참여한 이병수 강서경찰서 여성청소년과장은“미래교육 3대 실천운동이 잘 정착된다면 존중하는 문화가 확산이 되어 학교폭력이 줄어드는 행복한 화원중학교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화원중학교 학생들의 행복한 미래를 위한 협업능력역량 신장은 학교와 지역사회가 파트너십을 구축해야 하는 것을 깨닫는 계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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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수석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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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6 [18:1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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