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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도해경,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앞 70대 익수자 사망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9/24 [09:46]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완도해양경찰서(서장 김충관)는 오늘 24일 완도군 완도항 노래하는 등대 앞 해상에서 익수자를 구조했으나 사망했다고 밝혔다.


완도해경에 따르면, 새벽 5시 20분경 박모씨(25세, 남)가 노래하는 등대에서 낚시를 하던 중 신원미상의 문모씨(70세, 여)가 등대 끝단 약 20m 해상에 엎어진 채로 떠있는 것을 목격하고 아침 6시 02분경 완도해경 상황실로 신고 접수하였다.


이에 구조대와 파출소 직원이 현장에 출동시켜 신고접수 4분만에 도착, 익수자를 인양하여 맥박과 호흡을 확인한 후 심폐소생술을 실시하였고 아침 6시 15분경 완도 119구급대에 인계하여 완도소재병원으로 이송하였다....


완도해경관계자에 따르면 “익수자는 사망하였고, 정확한 사고 경위에 대해서는 조사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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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4 [09:4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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