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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고속보] 고흥, 화물차 ‧ 도로작업차량 추돌 추정 2명 중상
- 중상자 2명 닥터헬기 등으로 대학병원 이송 돼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9/23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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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국도를 달리던 화물차가 도로작업차량을 추돌해 2명이 중상을 입은 사고가 발생했다


23일 오후 2시 57분경 국도 27호선 두원면 용반리 지등마을 앞 4차로에서 벌교에서 고흥방향으로 운행하던 1톤 포터Ⅱ 화물차가 도로정비 작업을 위해 멈춰 서있던 1톤 화물작업차량을 추돌한 것으로 보이는 사고가 발생했다.

 

 

사고가 발생하자 고흥경찰서와 긴급출동한 고흥소방서 119구조대를 비롯해 고흥·과역119안전센터에서 출동해 환자 2명을 구조해 인근 병원으로 이송하는 한편 2차사고 방지를 위한 현장의 교통통제를 실시 했다.

 

 

 

이 사고로 포터에 타고 있던 운전자인 문 모(32·남)씨와 동승자(44·남)가 중상을 입었으나 운전자인 문씨는 닥터헬기편에 의해 전남대병원으로, 1명은 119구급차 편으로 조선대병원으로 각각 긴급 이송 됐다. 

 

 

한편, 고흥경찰은 목격자와 차량의 불랙박스 등을 활용해 자세한 사고경위를 파악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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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9/23 [18:1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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