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
필자의 다른기사 보기 인쇄하기 메일로 보내기 글자 크게 글자 작게
고흥소방서, 추석을 맞이해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홍보 실시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9/06 [08:20]
배너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고흥소방서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해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소화기, 단독경보형감지기) 선물하기' 집중 홍보를 실시중 이라고 밝혔다.

 

주요 활동은 전광판 등 생활접점 매체 활용 홍보, 추석명절 '고향집,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캠페인 실시, 지역 공공기관 및 민간단체에 주택용 소방시설 선물하기 운동 동참 및 홍보 요청 등이다.

 

이에 따라 고흥소방서는 관내 공공기관에 홍보 협조공문을 발송하고 전광판 및 현수막 등을 활용하여 집중홍보를 진행 중이며, 오는 9일~11일는 일제 홍보캠페인의 날을 지정해 전통시장, 대형마트에서 홍보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고흥소방서장는 "주택용 소방시설은 2012년 2월에 개정된 소방관계법령에 따라 신규주택의 경우 의무적으로 설치해야하고 기존주택의 경우 2017년 2월 4까지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아직까지 설치율이 저조한 실정이다."며 "이번 추석은 고향집에 주택용 소방시설과 함께 안전을 선물하고 즐거운 추석 명절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배너
트위터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스토리 네이버 블로그 밴드
기사입력: 2019/09/06 [08:2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제 목
내 용
배너
광고
배너
배너
배너
배너
주간베스트 TOP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