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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서소방서, 광복절 연휴 사건사고
 
윤일성 기자 기사입력  2019/08/16 [09: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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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일성 기자] 서울 강서소방서(서장 김두일)는 14일 오후 1시경 등촌로 소재 칼국수 가게에서 기계에 손이 낀 요구조자를 구조 하였다고 밝혔다.

 

▲ 소방장비를 활용하여 기계해체 후 구조     ©출처 = 서울 강서소방서

 

직원이 조리실에서 칼국수면을 뽑기 위해 기계를 작동하는 도중 실수로 오른손 손가락이 기계 안으로 빨려 들어가 엄지를 제외한 손가락 4개 중 첫째 마디가 모두 눌린 상태로 소방장비를 활용하여 기계해체 후 구조완료하여 현장에서 응급처치 후 병원으로 이송하였다.

 

또 15일 12시경에는 강서로 소재 한 노래방 화재를 진화하였다.

 

▲ 화재 진압 후 노래방     © 출처 = 서울 강서소방서

 

노래방 종업원이 타는 냄새와 연기, 화염을 보고 119에 신고하였고 노래방 통로 천장에 설치된 조명 등 인버터의 배선에서 경년열화에 의해 전선피복에 착화·발화된 것으로 추정되는 화재로 출동한 소방대에 의해 완전진화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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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6 [09:28]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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