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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해경,변사체 수습 서귀포경찰서 인계
한경면 고산리 바닷가 미상 여성 변사체 수습 -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8/11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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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제주해양경찰서(서장 황준현)에서는“오늘(11일)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변사체를 수습하여 서귀포경찰서에 인계하였다.”고 밝혔다.

 

제주해경서에 따르면, 오늘(11일) 오후 1시경 제주시 한경면 고산리 대해양식장 앞 바닷가에 변사체가 있다는 신고를 받고 변사체를 수습하였다.


발견된 변사체는 발견당시 피복이 모두 벗겨진 상태였으며 부패가 심하게 진행되어 신원을 알 수 없는 상태로 수습된 변사체는 서귀포 경찰서에 인계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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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1 [16:45]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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