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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ㆍ,나사해변 튜브 표류객 3명 긴급구조
해수욕중 일가족 3명 떠내려가 너울성파도에 표류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8/1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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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울산해양경찰서(서장 임명길)는 11(일) 오후 12시54분경 울산시 진하리 나사해변 앞 해상에서 튜브를 타다가 떠내려가고 있다는 신고전화를 받고 표류 중이던 피서객 일가족 3명을 긴급구조 하였다고 밝혔다.


울산해경에 따르면 일가족 3명 성인(L모,남,49세/C모,여,49세), 아동 (남1, 8세)명이 튜브를 타고 물놀이중 너울성 파도에 휩쓸려 외해로 나가자 일행 중 1명이 119경유 신고를 한 사항으로,


울산해경은 진하파출소 해경구조대 연안구조정 및 수상구조오트바이를 현지로 급파하여 오후 12시 54분경 해변으로부터 약 30m 떨어진 해상에서 가족 피서객 3명을 모두 신속하게 구조하여 나사항 방파제 남측으로 이동조치 하였고, 이들 모두 건강상태에 이상은 없으며,


울산해경 관계자는“ 구조당시 표류자의 의식은 있었고, 겁에 질린 상태로 떨고있어 차분하게 안정조치후 구조 하였다며, 너울성 파도나 조류 발생시 필히 구명조끼를 착용하고, 가급적 해수욕을 자제해줄 것을 당부하였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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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11 [17:52]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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