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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명위기 속 기자회견 연,목포시 김훈 의원의 속내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8/09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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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 목포시의회 의원( 김훈 38)은 9일 오전 기자회견을 열고 여성동료의원과 성추행사건에 대해 그는 억울함을 주장하며 자신의 변명으로 일관했다. 여성동료의원을 부적절한 언어로 1년여 동안 성추행 해온 당사자인의행동으로 보기엔 부적절 했다.

 

먼저 피해의 중심에 있는 동료의원에게 사과와 선출직 공무원이 되도록 힘을 부여해준 목포시민에게 물의를 일으킨 부분의 대해 용서 구함이 먼저 였어야 했던 김 의원의 행동은 아직 반성이 무엇인지를 모르는 특권의식속에 사로잡혀 있지 않는지 궁금했다.

 

이에 그는 더블어 민주당 전남도당의 결정인 당적박탈에 대해서도 인정할수 없다며 도당 윤리위에 재소할 뜻을 밝히기도했다.

 

한편 이날 목포시의회는 김훈 의원의 대한 징계수위를 의원직 박탈에 해당하는 제명으로 의견이 모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12일 본회의에서 비밀투표로 표결 처리로 될 김훈 의원의 향후거취가 목포시의회을 향해 시민들의 볼멘소리가 나오지 않도록 현명한 판단을 기대해본다.

 

이날 기자회견장에는 시민단체에서 김훈 의원 사퇴를 요구하며 농성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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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17:19]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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