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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 우정의 동산은 지금 ‘축제의 현장’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8/09 [0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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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남부대학교에 마련된 마켓스트리트 잔디광장(우정의 동산)이 광주 세계마스터즈 수영대회에 참가한 각국 선수단과 시민들의 작은 휴식처가 되고 있다. 각종 문화공연이 시작되는 저녁 시간이 되면 이곳은 축제의 장으로 변한다. 마스터즈대회 참가자들은 맥주파티를 열고 축제를 즐기듯 춤판이 벌어지는 것은 물론이고 각국 선수단과 시민이 한데 어울려 맥주 한잔에 우정을 쌓기도 한다. /사진출처 : 광주세계수영대회 조직위원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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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9 [09:0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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