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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소방서, 거금도 선착장 수난사고현장 합동수색 끝에.1명 사상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8/08 [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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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고흥소방서는 8월 7일에 발생한 수난사고현장에서 해경과 합동 수색하여 1명의 요구조자를 구조하였다고 밝혔다.

 

수난사고는 먼저 19:30분경 고흥군 금산면 신평 부둣가에서 자동차 1대(NF소나타)가 빠지는 것을 목격자가 신고하여 출동한 고흥소방서 119구조대와 해경이 합동으로 수색하여 수색 50여분째 요구조자(A씨, 63세, 남, 경북 김천) 1명을 구조하였다. 발견당시 A씨는 맥박‧호흡이 없는 상태였으며, 심폐소생술을 실시하며 병원 이송을 하였으나 안타깝게 사망했다.

 

신고자의 신속하고 정확한 신고로 수색시간이 단축되었으며, 유관기관 합동으로 실시한 인명구조는 보다 안전한 인명구조를 할수 있었다.

 

고흥소방서는 현장 대응에 최선을 다하기 위해 유관기관과 협조체제를 구축하고 구조대원 역량 강화훈련으로 현장에서 도민에게 신뢰받을수 있는 현장에 강한 소방관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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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08:3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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