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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해경ㆍ대정 신도포구 앞 해상서 30대 추정 여성 익수자 발생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8/08 [07: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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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김언호)는 오늘(7일) 오후 대정 신도포구 N펜션 앞 해상서 30대로 추정되는 여성이 물에 떠 있는 채로 발견되어 119 등과 합동으로 구조하여 병원으로 후송하였으나 숨졌다고 밝혔다.


서귀포해경은 오늘 오후 5시 40분경 택시운전자 정모씨(49세)가 택시를 타고 있던 30대로 추정되는 여성 승객이 해안도로를 잠시 보고 싶다고 내려간 후 약 5분 정도 지나도 돌아오지 않아 내려간 곳을 보니 바다에 빠져 있는 것을 신고하여 119 등과 합동으로 구조하여 제주시 소재 모 병원으로 옮겼으나 숨졌다고 밝혔다.


숨진 여성은 구조 당시 호흡과 맥박이 없는 상태였으며, 30대로 추정되고 검은색 바탕 흰색 물방울 원피스를 착용하였으며 신분증은 소지하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하여 서귀포해경에서는 신원 확인과 함께 목격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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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8/08 [07:43]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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