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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르랜드, ‘M대리운전’ 서비스 10억 투자의향서(LOI) 체결
 
박준 기자 기사입력  2019/07/25 [12: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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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르랜드 플랫폼 內 'M대리운전' 모빌리티 서비스의 포스터     © 출처 = (주)블록체인 미르


[코리안투데이 박준 기자] 25일 친환경 고기능성 코스메틱 제품 ‘에클리앙’으로 잘 알려진 ㈜뉴비코에서 운영하는 미르랜드 플랫폼 內 “M대리운전’ 모빌리티 서비스가 최근 엔젤투자자로부터 10억원 상당의 투자 의향을 내비쳤고 현재 구체적으로 협의 단계 중 이라고 밝혔다.


미르랜드 플랫폼 內 ‘M대리운전’ 서비스는 기존의 유선호출 방식을 탈피한, 전국 망 연계 모바일 어플리케이션 서비스로 대리기사와 탑승자를 스마트 폰의 위치기반 서비스 및 기존 이용회원에 대한 빅데이터를 활용하여 One-Key로 매칭해 주는 O2O 서비스 이다.


기존 대리운전 사업자의 유선상담원으로 인한 고비용 구조를 빅데이터와 AI를 연계하여 효율적인 사업구조를 갖출 수 있으며, 이렇게 세이브 된 비용을 다시 대리운전 기사와 탑승객에게 리워드(Reward)하여, 업계 종사자의 처우를 높이고 이용고객의 충성도를 유지하여 국내 대리운전 업계 1위로 발돋움 하겠다는 게 관계자의 설명이다.

 

▲ 미르랜드 플랫폼 內 “M대리운전’ 모빌리티 서비스의 모바일 버전     © 출처 = (주)블록체인 미르


금번 ‘M대리운전’ 서비스에 투자의향을 밝힌 투자자는 지난 4월 베트남에서 개최된 블록체인 행사에 참석해 블록체인 미르와의 인연을 시작으로 ㈜뉴비코의 코스매틱 사업과 블록체인 기술과 연계한 ‘미르랜드’ 플랫폼 ‘M대리운전’ 서비스에 관심을 갖게 되어 투자를 고민했으며, 관련 사업을 제3국과 협업할 수 있는 가교역활을 담당하고 싶다고 계획을 말했다.


한편 블록체인 미르는 ㈜뉴비코가 운영하는 미르랜드 플랫폼 內 “M대리운전’ 모빌리티 서비스부분 블록체인 및 지갑부분을 담당하고 있는 스타트업으로 아직은 투자가 확정단계는 아니지만, 작은 스타트업 회사로서는 의미가 남다를 수 밖에 없다며, 앞으로 진행하는 모빌리티 사업, 결제플랫폼 사업 등을 통해 투자자 기대에 부흥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국회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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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5 [12:22]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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