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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 단체 일본제품 불매운동 동참"
 
김진혁기자 기사입력  2019/07/20 [15: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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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남희(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강남구 협회)회장과 회원이 20일 수서역앞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 김진혁기자

 

[코리안투데이]김진혁기자 =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강남구협회 정남희 회장과 회원들이 20일 오후 수서역 3번출구 앞에서 우리 국가의 당면한 현안에 대하여 "왜곡과 거짓이 판을 치는 현상을 개탄하며 일제잔재 청산과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임을 밝혔다.

 

이날 정남희 회장은 "민족의 진정한 봄날을 위하여금년에 맞는 3·1 만중혁명은 감회가 새롭다. 하지만 100년이란 세월이 흘렀으나 아직도 진정한 독립을 맛보지 못함에 개탄스럽다.고 말했다.

 

정 회장은 "눈물의 원인은 바로, 스페셜올림픽에서 일본의 대표기업인 유니클로가 한국대표선수단의 단체복을 후원함이다. 그 후원을 앞장서서 지지하는 정치가를 보며 조국을 잃었을 때의 분노에 횃불이 가슴에서 차오른다.고 목소리는 높였다.

 

이에 우리 민족은 자긍심의 에너지를 바탕으로 우리의 자주성을 더욱 공고히 하고 개인과 집단의 이익보다는 민족과 국가의 이익을 먼저 고려하는 진취적 기상을 회복해야만 한다며, 유니클로의 한국대표선수단 단체복 후원을 즉각 철회하고 민족의 자긍심을 회복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이 공동으로 노력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아울러 정 회장은  우리는(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일제잔재 청산에 다각적인 노력과 일본 제품 불매운동에 적극 동참할 것임을 밝히면서 왜곡과 거짓이 판을 치는 현상을 개탄하며 그 부당함에 맞서기 위해 공동 노력해 나갈 것을 천명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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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20 [15:3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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