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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시의회 성희롱 일파 만파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7/17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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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전남 목포시의회 김모 의원의 성희롱 발언으로 시의회가 시끄럽다.

 

목포시의회는 지난해 7월 등원시점부터 김모 초선의원의 동료여성의원에게 성희롱 발언

을 1여년 가까이 해 왔던 것 으로 전해지고 있다.

 

한편 30대 초선의원인 김모씨는 동료의원이자 14살 연상의 여성의원에게 지속적으로 성희

롱 발언을 하는 등 피해 여성의원의 가슴에 씻을수 없는 상처를 남겼다.

 

오는 17일 목포시의회는 자체협의회를 구성해 당사자간의 협의를 이루어 내고자 협의회를

열었으나.피해 여성의원의 완강한 거부로 협의가 무산 되었다'

  

또한 성희롱의 피해 당사자인 여성의원은 사법기간에 고소를 하기위해 증거들을 수집해 놓

은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박 모의원은 덜 성숙된 인격형성 이라고 덮어 가기엔 너무 긴 시간동안 지속 되어 온 

사안이라며. 앞으로 일어날 파장에 대해선 김 모의원의 전적인 책임과 환골탈퇴의 반성으

로 새로운 모습으로 거듭나길 바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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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7 [14:42]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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