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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롱초롱동요학교, 2019 서동요 전국 창작동요 부르기대회 은상, 장려상 수상
동요를 부르며 자란 졸업생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07/10 [2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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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초롱초롱동요학교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있다.     © 이희국 기자

 

 초롱초롱동요학교(대표 한초롱) 어린이들과 서포터즈가 지난 7월 6일 토요일 부여서동연꽃축제 행사장에서 열린 2019 서동요 전국 창작동요 부르기대회에서 성인부 은상과 초등부 장려상을 수상했다.

 

전국에서 모인 초등부 11개팀, 성인부 7팀이 열띤 경연을 펼친 가운데 초롱초롱동요학교 5명의 어린이들은 지정곡 ‘연잎우산(한초롱 작사 김정선 작곡)’과 ‘열려라 바닷길(한초롱 작사 작곡)’을 불러 실력을 뽐냈다.

 

초롱초롱동요학교 서포터즈는 교사, 학부모, 졸업생 등 6명이 팀을 이루어 어린이들과 같은 지정곡 ‘연잎우산’을 선곡하여 함께 연습하고 격려하며 대회를 치렀다.

 

초롱초롱동요학교는 어린이 동요교육과 더불어 동요 문화 활성화 위한 활동을 하고 있는 어린이 문화예술 교육단체이다.

 

대회 참가를 위해 학생들을 지도한 한초롱 대표는 “아이들이 동요를 부르는 환경에서 ‘누구를 만나는가? 우리는 어떤 일을 하고 있는가?’를 알고 참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가치라고 생각한다.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 동요를 부르며 자란 졸업생들과 함께 어울리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는 것에 감사함을 느낀다.”며 참가의 소감을 말했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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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7/10 [22:44]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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