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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막열삼, 부산청춘들과 함께하는 서포터즈 발대식 개최
대학생 51명으로 구성된 서포터즈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06/13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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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서포터즈 발대식 이후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희국 기자

 

불막열삼(대표 오몽석)은 지난달 31일 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 서포터즈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이 서포터즈는 부산에 소재한 대학교 학생들로 구성된 51명의 학생들이 활동하게 된다.

이들은 불막열삼 SNS홍보단으로 SNS에 불막열삼을 맛있게먹고 후기를 올리게되고 또한 봉사활동 직업체험 등의 여러 가지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이날 발대식에는 마이복지 서병구 대표이사, 김연리 실장, 프랜차이즈부울경지회 신영호 회장 등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냈다.

▲ [코리안 투데이] 불막열삼 오몽석 대표는 참석한 대학생들에게 서포터즈 모집 취지를 전달하고 있다.     © 이희국 기자

 

불막열삼 오몽석 대표는 “학교를 졸업하면 사회로 나아가야하는 학생들에게 장학금을 지급하여 학업에 더욱더 집중 할 수 있었으면 좋겠다. 열정 넘치는 대학생들에게 장학금만 지급하는 것 보다 다양한 사회적 경험을 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그 경험을 바탕으로 취업에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 서포터즈 활동을 기획하게 되었다.”라고 말하였다.


서포터즈로 참여하게 된 경성대 강진유 학생은 " 원래 음식 사진을 예쁘게 찍어서 개인 SNS에  올려 가게 홍보하는 것을 좋아했다. 우연히 페이스북을 통해 불막열삼 서포터즈에 대해 접했는데 저의 관심분야에 적합한 활동이라 지원하게 되었다.

서포터즈 선정 되었을 당시, 공식 활동 전이었지만 SNS를 통해 불막열삼 서포터즈라는 것이 있다라고 홍보를 열심히 한 덕인지 발대식날 소정의 포상을 받았다. 첫 시작부터 너무나도 뜻깊은 경험이었고, 앞으로 불막열삼이 부산 지역만이 아닌 다른 지역에서 또한 대중적으로 알려질 수 있도록 더욱더 열심히 활동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서포터즈 활동을 통해 부산지역에서만 활동하는 것이 아닌 불막열삼이 전국으로 보유하고 있는 전국 가맹점에서도 함께 활동 할 수 있어서 홍보효과는 물론이고, 가맹점 매출상승에도 효과를 같이 누릴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불막열삼은 불타는 막창 열받은 삼겹이라는 프랜차이즈로 전국 가맹점 75개 이상을 보유하고있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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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3 [10:07]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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