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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포해경,‘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7월까지 운영
여름방학 전, 19개 초·중·고등학교 3,191명 대상 물놀이 안전교실 -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6/12 [10: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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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목포해양경찰서(서장 채광철)는 해양 안전 의식을 높이고 안전문화에 대한 공감대를 확산하기 위해 6월 11부터 7월말까지 7주간 관내 19개, 3,191여명의 초․중․고등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연안안전 교실’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습니다.

 

‘찾아가는 연안 안전교실’은 초중고 학생과 국민들을 대상으로 하며, 교육은목포해양대학교전남씨그랜트센터·목포시의료원과협업으로 목포해경 경찰관,서해해양특수구조대에서 직접 일선학교에 방문해 체험형 교육 형태로 이뤄집니다.

 

이번 주된 교육은 학생들의 집중도를 높이기 위한 동영상과 실습 교육을 강화해 많은 학생들에게 연안안전문화에 대한 중요성을 각인시키고 또 △물놀이 전 준비운동법 △올바른 구명조끼 착용법 △연안안전사고 및 물놀이 예방수칙△응급처치 및 심폐소생술 실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됩니다.

 

채광철 목포서장은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기 위해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면서“연안 안전교실을 통해 소중한 꿈나무들을 사고의 위험으로부터 보호하겠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목포해경은 본격적인 여름철 물놀이 성수기를 맞아 학생들을 대상으로 플라스틱병을 이용하거나 구명조끼를 착용한 채로 구조대가 올 때까지 버티기 등 다양한 생존수영법도 병행할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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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2 [10:37]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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