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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 향년 97세 별세
 
이동일 기자 기사입력  2019/06/11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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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이희호 여사를 애도하고 고인의 명복을 비는 SNS사진 사진출처=SNS텔레그렘 © 이동일 기자

 

김대중평화센터 이사장을 맡았던 고() 김대중 전 대통령의 부인인 이희호 여사가 10일 별세했다. 문재인 대통령도 이희호 여사 서거 애도 성명을 내고 하늘 나라에서 우리의 평화를 위해 김대중 대통령과 이희호 여사께서 늘 응원해주시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이 여사는 지난 3월부터 서울 신촌세브란스병원 VIP 병동에서 입원치료를 받아왔다. 이 여사는 그간 노환으로 수차례 입·퇴원을 반복해왔다. 최근 며칠 전부터는 의식이 없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조문은 11일 오후 2시부터 서울 신촌 세브란스장례식장 가능하다. 발인은 14일 오전 6시 세브란스장례식장을 출발하여 서울 동작동 국립현충원에 안장된다.

더불어민주당 보건복지 제도개선위원회 자문위원
보건칼럼니스트/논설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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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1 [11:54]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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