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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군, 서핑대회 최초“국가대표 선발전”개최
2020년 도쿄올림픽,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 채택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6/10 [15: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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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고흥군은 지난 7일 영남면 남열리 해수욕장에서 참가선수단과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2020년 도쿄올림픽, 2024년 파리올림픽 정식종목으로 처음 채택된 ‘서핑 국가대표 선발전’이 최초로 개최 됐다.고 밝혔다.

고흥 남열해수욕장은 높은 파도와 바람 등 기상조건과 자연환경이 잘 어우러져 서핑경기 선수들이 기량을 마음껏 발휘하기에 아주 좋은 조건을 갖고 있어 앞으로도 서핑 경기의 주 경기장으로 각광 받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한편, 고흥군에서 처음 열린 이번 대회는, 국가대표 선발전 출전 남자선수 16명, 여자선수 5명이 출전해 최종 국가대표선수로 남자 3명, 여자 3명이 선발되었으며, 선발된 선수는 국가대표로 세계서핑대회 및 올림픽에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군 관계자는 “이번 대회와 함께 오는 8월에도 전국서핑 동호회를 위한 전국서핑대회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는 해양스포츠 활성화와 고흥여수 연륙·연도교 개통으로 고흥 관광객 유입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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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10 [15:48]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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