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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평포구서 스킨스쿠버 활동하던 여성 숨져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6/09 [0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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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서귀포해양경찰서(서장 조윤만)는 오늘(8일) 서귀포시 안덕면 대평포구 연안에서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던 지모씨(71년생, 여, 경기도 안산)가 의식을 잃어 119에 의해 서귀포시 모 병원으로 이송되었지만 끝내 숨졌다고 밝혔다.


서귀포해양경찰서에 따르면 오늘(8일) 오후 2시 30분경 지모씨는 레저보트 R호를 타고 출발하여 오후 3시경 대평포구 남동쪽 500m 해상에서 스킨스쿠버 활동을 하던 중 의식을 잃고 수면 위로 떠올라 주변에 있던 R호로 끌어올려진 것을 오후 3시 10분경 이모씨(79년생, 남, 서귀포시 안덕면)가 신고하고 대평포구 입항 후 119 이용 서귀포 모 의료원으로 이송되었지만 숨졌다.


이와 관련하여 서귀포해양경찰서에서는 선박에 타고 있던 목격자와 선장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경위를 조사 중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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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9 [07:46]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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