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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마이복지,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주관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 수요기업 선정
중소기업 임.직원 복지서비스 전문기업으로 전국 중소기업에게 복지서비스 제공
 
이희국 기자 기사입력  2019/06/04 [15: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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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코리안 투데이]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에서 나이스평가정보원 박동희 차장과 (주)마이복지 정현우 본부장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이희국 기자

 

 (주)마이복지(대표이사 서병구)는 지난 24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도하고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이 주관하는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의 데이터 수요기업으로 선정되었다.

 

‘데이터바우처 지원사업’은 데이터 경제 활성화를 위해 추진되는 정부 육성 사업으로, ‘데이터스토어’를 매개로 데이터가 안전하고 활발하게 유통될 수 있도록 데이터 소유 기업에는 데이터 판로를 열어주고, 데이터 활용이 필요한 기업에게는 구매 비용을 지원한다.

 

이번 사업에서 (주)마이복지는 중소기업 전문 임·직원 복지서비스 능력, 서비스 기술, 기업 건전성, 합리적인 서비스 가격 정책 면에서 두루 인정받아 데이터 상품을 구매할 수 있는 수요 기업으로 선정됐다.

 

한편 (주)마이복지는 공급기업 “NICE평가정보㈜” 데이터를 활용해 100인기준 2000만원 상당의 고비용 임·직원 복지시스템 구축비를 전액 지원하며 임·직원 복지 서비스를 모르거나 복지서비스가 취약한 전국 중소기업에게 합리적이고 체계적인 임·직원 복지서비스를 제공 할 예정이다.

 

주요 서비스로는 웹/앱 복지몰 구축 서비스가 있다. 임·직원 복지 관리에 필요한 핵심 기능을 제공하는 임·직원 복지관리 프로그램, 기업전문 복지담당자, 제휴담당자 배치를 기반으로 맞춤형 임·직원의 건강검진, 레저, 문화, 종합검진, 쇼핑, 외식, 자기계발 등의 복지플랫폼을 통합 관리 운영한다.

소방방재분야 전공
행정안전부 안전교육 전문인력
소방인들의 공간 감사실장
한국안전문화교육연구소 책임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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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6/04 [15:2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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