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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경찰서, 목욕탕 전문 털이범 검거
 
윤진성기자 기사입력  2019/05/31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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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투데이 윤진성 기자]영덕경찰서(서장 오동석)는 5월 31일(금) 지난  24일 오후 6시경 경북 봉화군 춘양면에서 목욕탕 전문 털이범 A씨(남, 50세)를 검거, 구속하였다.

 

A씨는 지난 5월 3일경부터 경북, 충청, 강원 지역의 24시간 찜질방이나 목욕탕을 돌아다니며, 남탕 탈의실 옷장 열쇠가 꽂혀 있거나 옷장 문을 힘껏 당겨 문을 열고, 현금과 귀금속 1,200만원 상당을 훔쳐 온 것으로, A씨를 상대로 범행이 더 있을 것으로 보고, 계속 수사중에 있다.

 

이에, 영덕경찰서에서는 목욕탕을 운영하고 있는 업주들 상대로 목욕탕을 이용하는 손님들에게 탈의실 옷장 열쇠와 귀중품 관리가 제대로 이루어지도록 각별히 신경 써 줄 것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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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5/31 [10:01]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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