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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블록체인 미르, 아티스타코인 상호협력 위한 MOU 가져
 
박준 기자 기사입력  2019/04/26 [18:10]
▲ MOU 서약서에 싸인중인 ARTISTA 이종현 회장(왼쪽)과 (주)블록체인 미르(부대표 임요송)     © 박준 기자


[코리안투데이 박준 기자] 26일 ㈜블록체인 미르(부대표 임요송, 이하 미르)와 아티스타글로벌(대표 이종현, 이하 아티스타)이 상호 협력을 위한 MOU를 갖었다고 밝혔다.

 

이날 MOU를 채결한 미르와 아티스타는 한국블록체인산업협회 회원사로서 각자의 코인을 갖고 있으며 최근 열린 대한민국 블록체인 산업대상에서 미르는 핀테크 부문에서 수상을 하였고 아티스타는 암호화폐부문을 수상하며 서로를 알게 된것으로 전해졌다.

 

▲ 채결된 MOU서약서를 들고 기념사진촬영을하는 두대표     ©박준 기자


한편 ㈜블록체인 미르는 MIR(미르)라는 미르코인을 개발하여 생활밀착형 암호화폐로써 미르페이와 교환되는 가치수단이라고 전했다.

 

이어 MIR(미르)는 세계를 하나로 묶으려는 네트워크 경제속에서 MIR COIN은 일상 생활 속에 쉽고 간편하게 결제가 가능한 암호 화폐이며,수 많은 포인트, 쿠폰, 적립금, 결제방식을 하나로 통합하고 시간과 장소에 상관없이 어디에서든 사용이 가능한 단일 시스템으로 협력사와 제휴사를 중심으로 언제 어디서든 사용이 가능한 통합 생태계로 협력사와 등록업체 회원을 함께 공유 하면서 보다 많은 회원을 대상으로 홍보와 고퀄리티의 서비스를 제공 할 수 있으며, 소비자의 혜택으로 다시 돌아가게 되는 선 순환 구조를 갖고 있다고 했다.

 

미르코인은 고정화폐인 미르페이와 교환이 가능하며 미르랜드 제휴 기업의 포인트, 쿠폰, 적립금 등을 통합하는 실생활 화폐입니로 미르코인은 블록체인과 전자결제 플랫폼을 연계하여 안전성과 빠른 처리속도의 장점을 갖고 송금, 지불결제의 편의성을 담당한다고 밝혔다.

 

▲ MOU 채결 후 악수를 나누는 두 기업대표     © 박준 기자

 

또한 아티스타글로벌은 두바이에 본사를 둔 미디어 및 블록체인 전문회사로 국내 최대 음원 보유자인 청하연미디어와의 판권 계약을 통해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의 정식버전 출시를 앞두고 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아티스타뮤직” 베타 버전을 작년 12월 런칭하고 아마존 클라우드 서버를 통한 글로벌 서비스에 대한 테스트를 진행중이다. 이를 통하여 전세계에 최신 K-POP 음원 및 컨텐츠를 중심으로 해외 POP 등의 다양한 음원 스트리밍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해 10월 ERC20 기반의 ‘아티스타 코인’ 을 발행하고 현재 비트소닉 등 4개 거래소에 상장했으며 아티스트(ARTS) 코인은 추후 아티스타 뮤직 플랫폼의 음원 스트리밍, 피규어, 굿즈, 문화 컨텐츠, 쇼핑 등 서비스 이용자의 결제 수단 및 보상에 사용될 유틸리티 토큰으로 음악 감상, 플랫폼 내 활동에 따른 리워드를 제공하여 음악 감상하는 재미와 함께 보상이 되도록 구현된다고 말했다.

 

이에 두 회사가 상호협력을 위하여 맺은 MOU를 통하여 두 회사의 앞날을 기대해본다.

국회출입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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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26 [18:10]  최종편집: ⓒ 코리안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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